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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관리자  2017-03-13  586 
신한춘 현 연합회장 제23대 화물연합회장 선출(단일후보 추대) 
 신한춘 연합회장 단일후보 추대 보도자료 (17.01.06)_ (157696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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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753-5(화련회관11F)
TEL 02-3477-3131(代), FAX 02-3477-3161


보도일자 :  2017. 1. 6



제  목 : 전국화물연합회 회장 단일후보 추대, 신한춘 현 연합회장  제23대 연합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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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춘 현 화물연합회장 22대에 이어 단일후보 추대,  화물업계 화합과 발전 기대

 전국화물연합회 제23대 회장 선거에서 신한춘 현 연합회장(부산화물협회 이사장)이 단일후보로 추대되었다.

 전국화물연합회는 지난 1월6일 오후 5시에 제23대 연합회장 입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현 신한춘 연합회장이 단독 입후보하여 단일후보로 추대되어, 1.12일 연합회 임시총회에서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투표를 실시하지 아니하고 당선을 선포하고 당선자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회장은 지난 2014년 10월 회장 직무대행직을 맡은 이래 2015년 2월 보궐선거에 의해 제22대 회장직에 오른데 이어 제23대 회장직까지 수행하게 됐다.
차기 회장 임기는 당선일로부터 3년간이다.

 신한춘 연합회장은 제22대에 이어 23대에 걸쳐 단일후보로 추대되어 무투표 당선되므로써 이는 과거 선거시에 발생한 분열과 혼란을 해소하고 화합과 단결의 새로운 선거문화로 정착시켜 화물업계뿐만 아니라 운수업계에서도 가치있는 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화물운송업계는 글로벌 저성장 경제기조와 국내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고, 특히 국회에 계류중인 화물법 개정과 화물선진화제도의 불합리성 등 업계의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는 현실에서 회장선거로 인해 업계가 제대로 일을 못하고 혼란과 분열에 빠지면 공멸을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화물운송업계의 화합을 도모하고 화물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그동안 화물업계의 리더로서 업계의 숙원사업인 공T/E 충당 등 많은 업계 현안문제를 처리하고 연합회와 공제조합의 조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신한춘 현 연합회장을 단일 후보로 추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 후보로 추대된 신한춘회장은 “화물운수사업법 개정안과 화물선진화법 등 현안문제로 우리 업계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으므로 업계 실정을 반영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과 사업하기 편한 분위기 조성을 통한 지속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으며, 끊임없는 쇄신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단체 운영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각고의 노력을 할것임 ”을 밝혔으며,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과 화합을 보여주신 시,도협회이사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화합과 소통의 리더쉽, 그리고 경영능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신한춘 현회장을 업계의 리더로 재신임한 화물업계가 난관을 극복하고 발전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국가 물류산업의 중추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 해본다.

 신한춘 연합회장은 1954년생으로 현재 유창육운(주) 대표이사, (주)울산화물터미널 대표이사, 부산화물협회이사장 및 공제지부 자문 위원장, 화물복지재단이사장으로 재직중이며, 연합회 부회장 및 회장직무대리 등을 역임하였고 부산지역에서 부산칸트리클럽 이사장, 부산상공회의소 위원, 부산지검 동부지청 범죄예방 협의회 위원, 부산지검동부지청 조정위원회 회장, 부산고등검찰청 시민위원장 등으로 화물운송업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및 사회활동도 활발히 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