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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관리자  2012-04-06  2916 
화물운송업계 생존을 위한 고유가 대책 촉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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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報 道 資 料

전국화물연합회

고유가 대책 촉구대회 개최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753-5 화련회관11F

TEL 02-3477-3131(代), FAX 02-3477-3161

※ 보도일자 : 2012. 3. 29

※ 문의 : 기획부 02-3477-3131/FAX 02-3477-3161

 

“화물운송업계 생존을 위한 고유가 대책

촉구대회 개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회장 김옥상)는 지난 3월 29일(목) 충북협회 회의실에서 수년간 치솟는 고유가로 인한 화물운송업계의 절박한 여건과 업계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유류세 면제 등 정부의 지원정책을 강력히 촉구하는 대회를 개최 하였다.  

화물운송업체들은 국민생활과 산업활동을 지원하는 공익물류 기능을 다하기 위해 밤낮도 가리지 않고,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나, 여전히 여객운송업과의 차별정책 등 정부의 지원정책이 없어 경영에 심각한 애로를 겪고 있으며

98년 등록제 전환이후 물동량 대비 차량 공급량의 과잉공급으로 운임은 제자리 수준이고 지난 수년간 유류비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유류비용이 수입의 60%를 차지하여 적정수입 보장은 커녕 적자운행으로 화물운송 영세사업자 및 차량 1대로 생계를 유지해 가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하였고, 경유가가 조만간 리터당 2천원에 육박하는 지경에 이르러 업계전체가 고유가로 사업을 포기할 정도로 심각한 고통을 받을 것이므로 더 이상 이를 지켜 볼 수 없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이날 촉구대회에서는 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시.도협회 이사장, 임직원, 업체관계자 들이 참여 했으며, ▲ 유가보조금외 유가연동보조금의 즉시 시행 ▲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조치 ▲ 유류세 면제 등 특단의 조치를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화물연합회에서는 업계 스스로도 에너지 절감을 위해 3과(과적, 과로, 과속) 추방운동 전개, 공회전 최소화 및 에코드라이빙 운동 참여, 그리고 공동 수배송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고유가로 인해 국가 물류운송이 지장이 없이 원활히 운송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방안을 만들어 추진할 것을 결의하였다고 밝혔다.

 

첨 부 : 결의문 1부. 끝.